
처음엔 히터 100개 주문하고 싶었는데, 무게가 10kg이었어요. 대행사 수수료가 좀 비싸지만, 국내 가격의 1/3 수준이었어요. 배송은 해상으로 14일 걸려서 급했지만 항공으로 하면 5일 만에 도착하더라구요. 관부가세 정산은 대행사에서 다 해줘서 편했지만, KC인증은 직접 받는 게 더 빠르다는 걸 알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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